2025.10.17 ~ 2025.10.18 일 부산역과 서면에서 놀았다.
장거리 여자친구와 함께 부산역에 숙소를 잡았다
회사를 마치고 부산역에 도착하여 숙소에 짐을 풀고 바로 이재모 피자를 먹으러 갔다.
여자친구가 미리 웨이팅을 걸어두어 바로 먹을 수 있었다.
이재모 피자에서는 저번에도 똑같이 리코타 샐러드와 이재모 피자를 먹었다.


확실히 이재모 피자는 맛있는 거 같다. 특히 치즈부분이 맛있다.
이재모피자를 먹고 차이나타운으로 산책을 갔다
이 때 차이나타운에서 행사를 하고 있어 사람들이 많았고 붉은 조명때문에 진짜 중국에 온 것 같았다.
양꼬치와 노상을 까고 있는 사람들 , 의자에 앉아 안마를 받는 사람들 복잡한 거 말고는 꽤괜이였다.

누나가 숙소에 가지고온 포시러브 인형이다
왼쪽이 설기이고 오른쪽이 절미이다.
상당히 귀여운 인형들이다. 두 인형은 붙어있어야 진짜 같아서 더 좋은 거 같다 ( 여자친구한테 들으니 에뛰드? 거기서 판매하는 화장품을 사면 준다고 한다. )
다음날이 되서 포시러브 사진을 찍어야 한다며 서면을 갔다 서면에 가서 가챠샵 구경을 하고 포시러브 사진을 찍었다.
그리고 삼정타워에서 다양한 가게를 구경했다.
요즘 말차에 빠져 도시농가코페도고 라는 카페에서 도코한상 티세트를 시켰다.


청매실, 말차빙수 , 말차카스테라, 말차 양갱? ( 아니면 브라우니 ) 가 나왔고 말차빙수가 진짜 맛이 깊어서 좋았다.
근데 호불호가 있는 맛이라 평점이 생각보다는 낮았다. 말차빙수가 씀씀해서 그런 거 같다.
개인적으로는 말차양갱이 진짜 맛있었다.
양도 많아서 남기고 돌아왔다.
생각보다 삼정타워가 재밌고 말차빙수도 맛있고 포시러브 사진도 찍고 기대이상으로 재밌는 날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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